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에게 스타를 만들어준다는 약속을 믿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드라마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감독은 아이유의 인기를 추켜세우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