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게 받은 명품 가방 1억 원어치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결혼 15년 동안 기념일마다 선물받은 가방들이 모여 1억 원이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샤넬 가방을 팔아 ‘샤테크’를 했다고 털어놓으며,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