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치매 진단을 받고 미리 작성한 유언장을 공개했습니다. 뇌실 물과 뇌 위축 초기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으며,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며 건강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