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으며, 슬픔을 그림으로 치유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음 시술을 준비하는 모습을 밝혔다. 남편과의 재혼 소식과 함께, 유산 경험을 공유하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제작진과 남편의 응원과 함께, 앞으로의 시도에 대한 긍정적인 계획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