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이 MLB 데뷔 후 1경기 만에 트리플A로 내려갔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은 멕시코시티 시리즈가 끝나자 송성문을 트리플A 팀인 엘패소 치와와스로 전격 배치했습니다. 송성문은 MLB에서 장타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트리플A에서도 다시 MLB 승격을 위해 경쟁할 예정입니다.
송성문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이틀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 20-20 클럽 멤버이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 후 부상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빅리그 데뷔의 기쁨도 잠시,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