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실제 촬영지인 살목지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살리단길'이라는 애칭이 생기며 지역적 관심까지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