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과 고윤정이 드라마 속에서 서로를 구원하며 정서적 연대를 쌓아갔다. 시청률 2.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황동만과 변은아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힘든 상황에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