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승호가 데뷔 전 레드벨벳의 경호원을 담당했던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백화점에서 보안팀으로 일하며 레드벨벳을 보호했던 일화를 밝혀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아이린 누나와 함께 영화를 찍게 된 계기도 언급하며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습니다.
백진경과 유병권의 유튜브 시트콤 ‘하우스 오브 피스’ 속 ‘부캐’ 캐릭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병권의 ‘잭클린’ 캐릭터와 이자벨의 케미가 호평받고 있으며, 다양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새로운 장르형 콘텐츠를 만들어가며 앞으로의 활동 영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레드벨벳 김예림과 배우 강상준이 웹툰 원작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의 첫 대본 리딩에 참석하여 자연스러운 호흡과 케미를 선보였다. 드라마는 통영 바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성장 드라마로,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