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130년 전통 한의사 백진호가 출연하여 ‘현대판 삼신할배’로 불리는 명의의 위엄을 드러낸다. 텐트까지 치고 대기하는 난임 치료 성지에서 BTS보다 예약이 더 어려운 백진호의 진맥 결과가 공개되며, 조선시대 한옥 한의원 내부와 유물을 통해 깊은 역사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장훈의 예상치 못한 몸 상태를 백진호가 ‘족집게 진단’으로 정확히 짚어내며 웃음을 선사한다.
EBS ‘세장의 মিলিয়ন 내 다음 집’에 130년 전통의 불임 치료 한국 의사 백진호가 출연한다. 그의 클리닉은 전국적으로 ‘불임 치료의 성지’로 유명하며, 네 번째, 다섯 번째 세대를 거치며 치료받는 환자들이 많아 접근성이 매우 높다. 특히, Silla 시대의 금관 디자인인 ‘트럼프 왕관’을 전시하며, 의사 백진호의 정확한 진단으로 진행자는 예상치 못한 건강 문제들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