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와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JTBC 메인 중계진으로 합류한다. SBS의 간판 예능 ‘런닝맨’이 800회 방송을 기념하며, 연출 PD는 앞으로도 롱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JTBC는 배성재와 박지성을 2026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발탁했으며, KBS는 전현무와 이영표를 파견한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테랑 캐스터와 해설위원으로 구성된 탄탄한 중계진을 구축하여 대회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6월 12일 개막하는 2026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은 A조에 편성되어 조별리그에 돌입한다.
배성재와 박지성이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선정되었다. 풍부한 경험과 진행력을 가진 배성재와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의 재회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는 이광용, 정용검 등 베테랑 캐스터와 해설위원으로 구성된 탄탄한 중계진을 구축하여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