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이 데뷔 첫 홈런을 1회 선두타자 대포로 기록하며 기뻐했다. 125m의 홈런은 KIA의 첫 홈런공을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KBO 역대 11번째 선두타자 홈런이며, 박재현은 지난해 고전했으나 올 시즌 출전 기회를 늘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