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박영혜 주일 도쿄한국문화원장과 만나 일본 소재 한국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은 기념 촬영을 하며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양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계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