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예수 행세를 SNS에 게시하며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다. 교황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으며 전쟁 반대 입장을 밝혔고, 하재근, 전예현 등 전문가들이 이 상황에 대해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