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라가 변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4월 12일, 바라는 인스타그램에 옷 사진을 게시하며 "최근에 완전 빠져있는 옷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라의 젊고 어려 보이는 모습은 47세라는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였으며, KARA 박규리, 애슐 후 조유진과 닮아 수술 의혹을 더욱 부추겼다. 이전에도 바라의 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이 의혹을 낳았고, 이번 사진 역시 더욱 뚜렷해진 눈매와 코, 턱 선으로 수술 루머를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