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2’에서 선(2위)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박지현은 다양한 예능 출연과 앨범 발매, 팬콘서트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최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쇼맨쉽 시즌2’를 성료했다.
가수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90년생으로 데뷔 이후 ‘트롯 전국체전’ 우승, ‘미스터트롯2’ 3위 등의 활약을 펼쳤으며, ‘현역가왕2’ 최종 2위, ‘愛人’과 ‘No Wonder’ 발매 등 꾸준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