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미국 주재국사무소로부터 서한을 전달받았으며,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검찰은 기존 구속영장 발부 거절 이유를 고려하여 추가 수사를 요청했고, 경찰은 이를 검토 중이다. 미국 주재국사무소의 요청은 방시혁의 여행 제한 문제와 연관되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