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 도미 역을 맡아, 재벌가 며느리로서의 세련된 모습과 과거 트라이앵글 시절의 걸크러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인다. 특히, 예측 불가능한 도미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