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내한하며 배우들의 고급스러운 태도를 선보였습니다. 정지훈은 '사냥개들2'에서 첫 빌런 역에 도전하며 연기 고충을 토로했고, 아이유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파워 아이돌'다운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주지훈은 인터뷰에서 긴장감을 보였으나, 친한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IVE의 원영이 Vogue Korea를 통해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함께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 영상에 깜짝 등장해 화제입니다. 원영은 두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인터뷰에서 유머와 재치로 매력을 발산하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영상은 곧 공개될 전체 인터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배우 앤 해서웨이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재석을 알아보고 반가움을 표현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유재석의 광고를 보고 '스웨그가 장난 아니다'라며 인상 깊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방송은 15일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