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내년 퇴임 이후 더 이상 정치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의 은퇴 선언에 대한 해석은 엇갈리고 있으며,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과거에도 비슷한 발언을 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