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이 부상 복귀 후 7개월 만에 첫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30승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8회초 스트라이크존 하단 경계 안타를 터뜨렸지만, 태그아웃으로 득점은 무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