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모드리치가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다. 수술 후 빠른 회복을 기대받고 있으며, 이는 그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크로아티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모드리치는 월드컵에서 국가대표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