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와 화사가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케이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실력파 아티스트로 소개되었다. 두 사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가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