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이날치가 데이비드 번 설립 미국 레이블과 계약 후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를 발매했다. 곡은 1970~80년대 베이스 패턴을 활용한 독특한 스타일이다. 오는 6월 북미 및 유럽 지역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