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선수 이토 히로키가 부상과 주전 경쟁에서 밀려 뮌헨을 떠나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3000만 유로(약 450억 원)의 이적료가 예상되며, 도르트문트 역시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토는 PL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구단은 반복되는 부상으로 인한 가용성을 리스크로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