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인 ‘마뗑킴’ 대표가 매출 1000억 신화를 이룬 비결을 공개하며 MZ 세대의 엉뚱 발랄한 매력과 끝없는 도전을 보여줬다. 24살에 창업 자본 30만원으로 시작해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디자인에 반영하는 노력을 강조했다. 과거 동대문에서 옷을 팔던 시절부터 ‘다이닛’ 론칭 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 이유까지 솔직하게 고백하며 감동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