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소송 지연 및 재판 속도 문제로 양측 간 갈등이 있었으며, 재판부는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를 권고했다. 다음 변론기일은 5월 14일에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