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2년여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2024년 8월 합류하여 부부심리극 조교로 활약했으며, 25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프로그램은 2년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