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가 간암 재발 가능성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렸다. 과거 간 30% 절제에도 종양균이 남아있어 검진을 계속해야 하는 상황. 가족을 위해 건강을 굳게 다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