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무리 투수 8명 중 2명만 굳건한 모습을 보이며, 박영현과 조병현이 유일하게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김원중, 정해영 등 주요 마무리 투수들은 부진과 부상으로 인해 역할을 잃었으며, 새로운 마무리 후보들이 등장하고 있다. 마무리 보직은 높은 압박감과 함께 어려운 자리로, 올 시즌 상황은 예측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