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주연의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사회적 논란으로 인해 6월 이후 편성 계획이 취소되었습니다. 대신 애플 TV+ 시리즈 '파친코' 시즌1이 대체 편성되어 방송될 예정입니다. 제작 측은 작품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고민하며, 하반기나 연말 방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