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역배우 김은호와 함께 촬영하며, 이마 상처 분장을 하고 연기 지도를 직접 선보였다. 아이유는 김은호에게 ‘엄마가 혼내서 울 때처럼’ 연기하는 방법을 시범을 보여주었고, 김은호는 아이유의 지시에 따라 연기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감독과 회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