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로 예능 하차 후 고정 예능 1개에 합류했지만, 이를 노리는 후배 개그맨들이 많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D는 조세호 하차를 걱정하는 마니아를 언급하며, 곽범은 조세호가 자리 노리는 후배들이 15명 이상 있었다고 해 조세호를 당황하게 했다. 조세호는 책임감을 강조하며 사실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