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 출연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43세의 나이에 접어들며 연애보다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원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양상국은 현재 결혼 상대를 찾기 어려워 소개팅을 부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