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의 원작 영화 연출가 스티븐 달드리가 한국 공연을 관람하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배우들의 재능 수준이 세계적이며, 공연이 새롭고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극찬했다. 달드리는 라이브 공연만이 AI가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