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팬들의 댓글을 계기로 다이어트를 결심, 2kg 감량 목표를 밝혔다. 그녀는 반려견과 함께 벚꽃 명소에서 식사량을 조절하며, 3kg 감량 목표를 설정하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사랑은 자신만의 식단과 운동법을 공개하며 꾸준한 관리로 173cm에 49kg을 유지하고 있다.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부실 공사 피해를 언급하며 ‘저도 소시민입니다’라며 구독자들의 위로에 감사했다. 법무부 장관에게 인테리어 업계 규제 개선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쓰려 했다고 밝혔다. 과거 부실 공사로 인해 집에서 배변 패드를 깔고 지냈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이미 마른 체형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5kg 감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극단적인 다이어트 계획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하루 동안 가볍게 먹고, 오후 5시 이후에는 음식을 완전히 끊는 방법을 택했으며, 이를 통해 일주일에 최대 1kg 감량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프로듀서와 함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배우 김사랑이 팬들의 댓글에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kg도 빠지지 않는 자신의 체형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2kg 감량 목표를 밝혔다. 그녀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며 1kg씩 주간 감량하는 방법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