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를 확대 운영한다. ‘포니 운동회’와 ‘승마 전동차’ 등 참여형 공연 콘텐츠와 유아용 미니 에어바운스가 추가되었으며, 한국마사회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