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이광수와 이선빈의 데이트를 폭로하며 장난을 쳤습니다. 이광수는 ‘사랑 마케팅’을 주장했지만, 유재석은 강아지까지 ‘마케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밤 9시 SBS ‘언제나 가능할 대로’ 시즌 최종회로 마무리됩니다.
유재석이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이광수가 이선빈과 함께 한강 데이트를 한 사실을 폭로하며 이광수를 놀린다. 틈 주인이 교육 철학을 밝히는 과정에서 이광수를 허를 찌르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마지막 회에서는 유재석과 이광수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보영이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최근 고등학교 시절 절친과 함께 동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보영과 이광수는 예능에서 남매 같은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