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가 창원 LG를 상대로 3연승을 거두며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강지훈과 이근준이 각각 12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고, 팀 내 6명의 선수들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고른 화력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