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데뷔전에서 첫 타석부터 스리런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경기 후 홈런에 대한 기쁨과 함께 새로운 투수들을 상대하는 경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아데를린은 앞으로 더 자유로운 타격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