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교직원 남편이 고3 여학생 임신 사실을 알리자마자 ‘X됐다’라는 막말을 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남편은 가사 조사실을 충격에 빠뜨리는 발언을 하며 아내에게 외로움을 느끼게 했고, 게임 중독과 무심한 태도로 비판을 받았다. 서장훈은 남편에게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균형을 맞추도록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