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LAFC 이적 후 토트넘 시절 10년을 돌아보며, 구단 역사에 남긴 발자취를 인정받고 최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17년 무관 구단에 우승 트로피를 안겨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