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KCC와의 4강 PO 2차전에서 특유의 높은 에너지 레벨과 앞선 압박으로 승리하며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체력 싸움이 승부의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으며, 유도훈 감독은 체력을 강조하며 3차전 승리를 예고했다. KCC의 이상민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 저하를 지적하며 남은 시리즈에서 선수단 운영과 백업 멤버들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룹 NEXZ의 휴이가 싱글 2집 'Mmchk'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mchk'와 수록곡 'HYPEMAN'이 포함되어 있다. 영어 버전도 발매될 예정이다.
신곡 ‘Mmchk’를 발매하며 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멤버들이 상징 동물 캐릭터로 변신했다. 7인 NEXZOO 버전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 NEXZ는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와 아레나 투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영화 ‘콜로니’가 칸 영화제 초청을 앞두고 IMAX 개봉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는 감염된 인물들이 뒤엉켜 추락하는 모습으로, 생존자들과 감염된 자들의 연결을 상징하며 극도의 긴장감을 표현한다. 6명의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도 공개되어, 생존자 리더 권세정(윤지혜), 냉정한 시우영철(고교환), 피투성이에 몰린 최현석(지창욱), 정의감을 드러내는 공솔희(신현빈), 휠체어에 갇힌 최현희(김신록), 그리고 굳건한 한규성(고수)의 향후 전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5월 21일 개봉 예정.
ENA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가 다음 달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숏드라마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이병헌, 차태현, 장근석 등 유명 패널들이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숏폼 콘텐츠에 특화된 연출들을 발굴하고 숏드라마를 독립적인 창작 장르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에스파가 새 월드투어와 정규 2집을 통해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새 월드 투어 모션 로고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존 세계관과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규 2집은 5월 29일 발매된다.
최강창민이 일본 베루나돔에서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 MC와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년 넘게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 아티스트로서, 최근 일본 투어를 통해 흥행력을 입증했습니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박해수 역의 강태주와 이희준 역의 차시영이 의문의 거래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과거 수사권을 박탈당했던 강태주가 다시 수사 주도권을 잡기 위해 차시영에게 제안을 하는 내용으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미연의 진술을 통해 새로운 피해자가 밝혀지면서 연쇄살인 사건의 수사가 더욱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아일릿이 테크노 장르로 변신하여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일 미니 4집을 발매한다. 이전에는 사랑스러움을 강조했지만, 이번에는 더욱 과감하고 단단한 콘셉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일릿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일릿이 신곡 컴백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최애는 누구?’라는 질문에 ‘나’라고 외치며 당돌한 매력을 드러냈다. 신곡은 테크노 장르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