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지만, 사생활 침해 논란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기작인 ‘소울 메이트’ 출연을 앞두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팬들은 그의 새로운 챕터 시작과 작품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배우 김혜윤의 영화 ‘살목지’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관에 방문했다. ‘살목지’는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옥택연은 과거 드라마에서 김혜윤과 함께 연기한 바 있다. 결혼 후 신혼여행 대신 응원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룹 2PM 옥택연이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지만, 중국 관광객이 식장 내부를 촬영하여 SNS에 유포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과거 송중기 결혼식 당시에도 유사한 사생활 침해 논란이 있었으며, 옥택연은 지난해에도 에펠탑에서 유출된 사진으로 곤혹을 겪었다. 법적 대응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이 무단으로 유출된 가운데, 중국 관광객이 객실 창문을 통해 촬영한 파파라치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 과거 톱스타 결혼식에서도 반복된 외국인 매체의 도를 넘은 촬영 행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배우자의 사생활 침해 문제와 더불어 2PM의 콘서트 개최 소식이 함께 보도되었다.
옥택연이 신혼 생활 중 동료 배우 김혜윤을 향한 의리를 보여주며, 그녀가 출연한 영화 ‘살목지’ 포스터를 SNS에 올렸다. 두 사람은 ‘어사와 조이’에서 함께 연기했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중국 SNS를 통해 사진이 유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팀원들이 축가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옥택연이 김혜윤의 영화 '살목지' 응원을 위해 신혼여행을 반납하고 극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어사와 조이' 촬영 당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결혼식 현장 사진 유출 논란으로 인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옥택연이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2PM이 축가를 부르며 황찬성이 사회를 맡는 등 축제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결혼 계획을 공개하며 신부의 이름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2PM은 다음 달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옥택연이 24일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남이 된다. 2PM 멤버 전원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며, 결혼식 사회는 황찬성이 맡는다. 과거 시상식 무대에서 예비 신부에게 ‘사랑해 지혜야’라고 고백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옥택연이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10년 교제 끝에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며, 2PM 멤버들이 사회와 축가를 맡아 의리를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SNS에 결혼 소식을 자필 편지로 알렸다.
옥택연이 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2PM 멤버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 닉쿤, 황찬성이 축가를 부르고, 황찬성이 사회를 맡는다. 2PM은 5월 일본 도쿄돔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