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영화 ‘교생실습’에서 열연하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호러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MZ세대 교생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과 앞으로의 연기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밈도 잘 모르는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전지현 주연의 좀비 영화 ‘군체’가 미국, 일본 등 124개국에 선판매되었습니다. 독일 배급사는 작품이 ‘순수한 즐거움’이라고 평가했으며, 칸 영화제 미드나이트 부문에 초청되어 8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21일부터 개봉하며, 북미와 일본은 8월과 내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해외 124개국에서 선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예고했다. 전지현을 비롯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해외 배급사들의 주목을 받으며 5월 21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개봉에 돌입한다. 연상호 감독은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네 번째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영화 ‘콜로니’는 바이러스로 인해 건물 격리 상황에서 생존자들의 절망적인 생존 투쟁을 그린다. 준희현과 차정우를 비롯한 배우들이 격리된 건물 안에서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한 감염자들과 맞서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특히, 콜로니의 발원자인 구교환은 냉정하게 ‘나는 이 상황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백신이다’라고 선언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새 JTBC 드라마 '우리 모두 여기서 그래요'가 시청자들에게 '혼자가 아니에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파크 해영 작가의 작품으로, 감독 차영훈이 연출했습니다. 주요 배우는 구교환, 고영정, 오정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