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ACON 2026’ MC로 발탁되었다. ‘ACON 2026’이 7월 25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며, 성한빈의 안정적인 진행 실력이 기대된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이번 축제에서 성한빈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이동건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지난주 첫 녹화를 마쳤으며, 이전 멤버 진태현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이동건은 과거 이혼 경험이 있어 프로그램에 깊이 공감할 것으로 보인다.
배우 하재숙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연기 경력과 대중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2’가 오늘 개봉하여, 전편 주역들의 재회, 화려한 패션, 그리고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공감 메시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이끄는 원년 제작진이 다시 총출동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임지연과 허남준이 드라마 ‘멋진 신세계’ 메인 포스터에 함께 등장하여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의 구도를 보여준다. 드라마는 조선 악녀와 재벌의 ‘악과 악’ 만남을 다루며, 두 배우는 악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5월 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빌리 아일리시는 리한나의 새로운 앨범 ‘R9’를 기대하며 리한나를 존경한다. 리한나가 최근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영상을 게시하자, 빌리 아일리시는 리한나와의 협업을 꿈꿔왔다고 언급했다. 리한나는 빌리 아일리시를 자신의 ‘롤 모델’이라고 칭하며, 두 아티스트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강민아가 최근 싱글즈 매거진 인터뷰에서 10주년 데뷔 기념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만약의 소원’에서 나리 역을 맡으며, 촬영 중 걱정했던 점을 서인국에게 털어놓고 힘을 얻었다고 한다. 현재는 강아지와 함께 베이커리를 찾아다니며 행복을 느끼는 일상을 공유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18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26년 1분기 극장가 매출액과 관객 수 모두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한국 영화의 회복세를 보였다. 배급사 쇼박스가 1위를 차지했다.
크래비티가 6주년을 맞아 새 미니 앨범 ‘ReDeFINE’을 발매했다. 앨범은 멤버들의 두려움을 담아 ‘흔들리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에는 멤버들의 공포 요소를 반영했다. 신보에는 태영의 자작곡과 팬송도 포함되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크래비티 멤버들은 리브랜딩 이후 더욱 성숙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새 앨범 ‘ReDeFINE’ 발매에 집중하고 있다. 맏형 세림은 군 입대 시점에 대한 고민보다는 앨범 컴백에 집중하며 팬들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고,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애정과 끈끈한 결속력을 강조했다. 팬들을 향한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