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와 문원 커플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처음으로 동반 출연하여 신혼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안정감을 느끼며 서로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5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이야기는 24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이서가 승무원 시절의 엄격한 메이크업 규정과 당시 겪었던 경험들을 털어놓았다. 특히 진한 립스틱과 빨간 매니큐어 착용 규정, 그리고 입술색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인해 스모키 화장을 하게 되었다.
곽민경이 드라마 ‘환연4’ 종영 후 SNS 팔로워 수가 90만 명을 돌파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기 비결로 귀여움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곽민경의 솔직함과 귀여움이 인기 비결이라고 만족해했다.
31세 직장 남성과 19세 학생의 임신 사건이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되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남성은 아내에게 살이 찌면 죽일 것이라는 폭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고, 출연진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과거 남편이 임신 중인 아내에게 폭언을 한 사실도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
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취업 실패를 토로하며 ‘쉬었음’ 청년들을 옹호했다. 아들이 40곳에 원서를 냈지만 모두 떨어졌고, 시드니로 워홀을 떠난다고 밝혔다. 취업하지 못한 것은 죄가 아니며, 현재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0대 교직원 남성이 고등학생 여성을 꼬셔 임신까지 한 사건이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되었다. 남성은 당시 기간제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학생과 친해졌고, 아내는 남편의 적극적인 챙김으로 연애하게 되었다. 두 사람은 부모 몰래 연애 후 임신을 했으며, 아내는 홀로 세 아이를 키우며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에게 생일 선물로 다이아 목걸이를 선물했다.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에 공개된 데이트 장면에서 연정훈은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며 다이아 목걸이를 자랑했다. 그는 친구의 다이아 비즈니스 사업을 언급하며 의리를 드러냈다.
배우 서준영이 정재경 기상캐스터와 썸을 시작했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서준영이 정재경에게 떡과 커피를 선물하며 데이트를 즐겼고, 두 사람의 운명에 대한 타로 점괘가 ‘9개월 내 결혼’으로 나왔다. 서준영은 영화 패러디로 두 사람의 관계를 공식화했다.
박서진이 부모님과의 연락두절로 삼천포를 방문했고,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한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병실에 있던 어머니에게 분노하며 "인연 끊고 살자"고 독한 말을 쏟아냈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가족 간 솔직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배우 하지원이 소개팅 제안에 유쾌하게 반응하며, 자신의 학번 ‘26학번’을 언급했다. 차태현이 95학번이라고 제안했지만, 하지원은 나이 차이를 강조하며 거절했다. 결국 어린 교수님을 선택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쿨하게 맞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