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CIX가 멤버 배진영 탈퇴 이후 팀 활동을 종료하게 되었다. 멤버 BX, 승훈은 4월 30일 전속계약 종료, 용희는 입대 예정이며, 현석은 드라마 촬영에 집중한다. C9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각자 활동을 응원하며, 향후 CIX 브랜드로 재출연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에스파와 엑소, 레드벨벳을 비방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에게 1억 7천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채널 운영자는 항소와 상고를 거쳐 원심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아동·청소년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투게더 포 투모로우’ 캠페인을 론칭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투바투의 참여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며,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돕는다는 목표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투바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모금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진스 다니엘과 어도어 간 430억 원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하여,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전원 사임했다. 소송 장기화를 의도하는 것으로 판단하며, 재판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재판부는 추가 변론기일을 지정했지만, 소송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고소영은 전 연애사 파문으로 인해 발생한 임신 루머에 대해 상세하게 해명하며, 경찰 신고를 통해 법적 조치를 취한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무리한 루머에 시달리던 중, 한 남성의 무심한 발언에 충격을 받아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털어놓았다. 배우 장동윤과 결혼 후 더욱 신중해진 대중생활을 예고하며 마무리했다.
밴드 루시가 동심을 찾아 떠난 여정을 담은 정규 2집 '차일디시'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는 멤버 조원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했으며, 소유는 세 번째 미니앨범 '오프 아워스'와 유주도 신곡 '첫사랑은 저주다'로 컴백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들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곡 ‘보이저’는 강렬한 음악과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며, 뮤직비디오는 우주를 떠도는 여정을 담아 몰입감을 더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쇼! 챔피언’ 출연과 유럽 투어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투바투는 팀명 의미를 실현하고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지원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를 론칭했다. 캠페인을 통해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기금을 모금할 계획이다. 투바투는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 채널 운영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하여 1억 7천만원 배상금을 받게 되었다. 법원은 아티스트의 이미지 하락과 사업 수행에 지장을 초래한 행위로 판단했다. SM은 향후 유사 행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서라 씨가 김태균 씨와 과거 열애설에 대해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해 유쾌하게 언급했다. 두 사람은 우연한 식사 자리에서 시작된 루머를 재밌게 회상하며, 김태균 씨는 이서라 씨의 미모를 칭찬했다. 서로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